세 가지 문과 세 가지 장애물
들어가며
1. 인생이란 삶의 의미와 궁극적 진리를 찾아가는 여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삶의 의미에 대해 질문하지 못할 정도로 하루하루 살기가 힘든 사람이든. 반대로 사는 것이 너무 재미있는 사람이든, 순간순간 찾아오는 "사는 것이 도대체 뭘까?", "이렇게 살아도 되는 것인가?"라는 질문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는 모두 적극적으로든 소극적으로든 삶의 의미를 묻거나 찾고 있습니다. 최근에 이런 질문을 진지하게 던져 본 적이 있습니까?
기독교로 들어오는 세 개의 문
2. 일반적으로 기독교에 들어오는 문이 세 개가 있다고 하는데, 그 각각의 문을 간단히 요약해 보십시오.
• 생활 양식
• 경험/체험/위기
• 삶의 의미 탐구/추구
3. 우리가 어느 문으로 들어왔든 위의 세 요소는 결국 다 필요합니다. 이런 요소들의 선순환 과정이란 어떤 것을 말합니까?
"진리는 통합적입니다. 어느 문으로 들어왔든 상관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세월이 지나면서 이 모든 것이 한 부분 한 부분 심화되고 그것이 선순환되는 과정을 겪을 때, 우리 여행은 정말 의미와 가치가 있게 된다는 것이지요." _p.19
기독교 진입의 장애물들
4. 심오하지만 단순하여서 우리로 인생의 '새로운 출발점'에 설 수 있게 해주는 진리가 분명 있는데, 이 핵심 진리에 다가가지 못하게 가로막는 장애물들이 있습니다. 어떤 장애물들이 있는지 간략하게 설명해 봅시다. 혹시 다른 친구들의 사례를 안다면 같이 이야기해도 좋습니다.
• 기독교인과 교회가 만들어 놓은 장애물
• 지적 장애물
• 실존적 장애물
• 기타
나눔을 위한 질문
5. 진지한 구도의 출발점은 저마다 다르겠지만, 당신의 경우는 어떤 문을 통해서 들어왔는지 또 지금은 어떤 과정에 있는지, 당신의 삶에서는 어떤 선순환이 이뤄지고 있는지 나누어 봅시다.
6. 당신이 하나님을 알아가는 과정을 가로막고 있는 장애물이 있습니까? 그렇다면 그 장애물은 무엇입니까?
7. “묻지 말고 믿기만 해라"라는 말과 "솔직한 질문을 하면 솔직한 답변이 주어진다"라는 프란시스 쉐퍼(Francis A. Schaeffer, 1912-1984년)의 말을 비교해보고 당신의 생각을 말해 보십시오. 그리고 지금 당신이 진리를 향해 가는 여정에서 마음에 품고 있는 '진지한 질문'은 무엇입니까?